[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코리아독도 녹색운동경북연합이 22일 오전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과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경주시 황성동 일원에서 개최했다.
경북연합 관계자는 "일본 정부의 차관급 인사가 4년 연속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참석한 것은 독도를 강제편입 시키려는 음모"라며 "우리는 아베정권과 맞서 싸울것을 강력하게 다짐한다"고 분노했다.
한편 시마네현은 지난 2005년 3월 '다케시마의 날'을 조례로 제정하고 2006년부터 11념째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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