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대학교는 지난 10일 관악캠퍼스 엔지니어하우스 대강당에서 ‘서울대 빅데이터 연구원’ 개원식 겸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빅데이터 연구원은 인문사회, 자연·공·의대 등 거의 모든 단과대에서 170여명의 교수가 참가해 초학제적 연구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