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피엔에프는 SK건설과 25억원 규모의 FLY ASH HANDLING SYSTEM에 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3.5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4월 15일까지다.
회사측은 “석탄화력발전소의 ASH(회분)에 대한 PCS(공압식이송장치) 플랜트설비 납품계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동양피엔에프는 SK건설과 25억원 규모의 FLY ASH HANDLING SYSTEM에 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3.5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4월 15일까지다.
회사측은 “석탄화력발전소의 ASH(회분)에 대한 PCS(공압식이송장치) 플랜트설비 납품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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