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탁월한 입지와 상품성 갖춘 ‘화신노블레스’, 7차 상품 오픈 중

올해 개통 예정인 수서발 KTX 지제역을 비롯해 내년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 조성, 주한미군기지 이전, LG전자 산업단지 조성 등 굵직한 개발 호재로 인해 현재 45만6630명인 평택의 인구가 오는 2020년에는 80만명 이상으로 늘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따라 평택 내 아파트가격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평택 지역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지난 2014년 2분기 610만원 선에서 계속 올라 이번 해 현재 680만원 선을 기록 중이다.평택 지역 부동산 시장이 이렇듯 활기를 띠면서 지역 내 다양한 부동산 상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향후 늘어날 미군수요를 겨냥한 미군렌탈하우스가 투자자들의 집중관심을 받고 있다.미군렌탈하우스는 미군을 대상으로 렌탈하우스를 공급하는 임대사업으로 임대료를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인에게 직접 지급해줘 안정적인 수익률이 보장된다. 임대료는 미군의 계급에 따라 월 141~200만원까지 다양하게 책정돼있다.또한 미군렌탈하우스는 전입이나 확정일자를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월세 소득공제를 받지 않아 사실상 면세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이렇듯 안정적 수익률 및 면세혜택을 누릴 수 있는 미군렌탈하우스에 대한 평택 내 투자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K-55 부대 인근 미군렌탈하우스 ‘화신노블레스’가 7차 상품을 선보여 인기를 모으고 있다.화신노블레스는 부대와 K-55부대와 가까운 신장동에 위치해 미군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입지를 가졌으며 로데오거리와 국제시장 등이 인접해 수요자들의 생활편리성이 높다.화신노블레스와 가까운 K-55(오산공군기지)는 현재 약7500여명이 주둔하고 있다. 이중 약 30%인 2400여세대가 영외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1만~1만5,000여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돼 외국인 임대사업의 고수익 특정지역이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화신노블레스는 냉장고, 오븐렌지, TV 등 풀퍼니쉬 형태로 상품을 구성하고 있으며, 부대시설로 조깅트랙을 비롯해 바비큐장, 헬스장 등을 마련하고 있어 미군들의 기호를 충족하고 있다.또한 화신노블레스는 호실별 등기 분양을 통해 일반인이 소규모 투자금액으로도 ‘미군렌탈하우스’에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해 실제 투자금 부담을 낮췄고, 월 140만원의 수익보장증서를 발급해 주기 때문에 공실 걱정이 없다.분양관계자는 “화신노블레스는 7,000~9,000만원의 소규모투자로도 미군렌탈하우스를 소유하는 것이 가능하다. 1차~6차까지 단기간에 완판, 분양신화를 쓰고 있으며 현재 7차 상품을 오픈 중에 있다”고 말했다.화신노블레스(www.hwashin7.co.kr) 모델하우스는 서울 교대역 4번 출구에 위치해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화신노블레스 7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문의:1544-3233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