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AOA 설현이 화장기 없는 민낯을 공개,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설현은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 녹화에 참여했다.

‘정글의 법칙’에서 설현은 야무진 박쥐고기 먹방부터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수준급의 수영실력, 정글 CF 등 다양한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일 SB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또한 설현은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서강준에게 열혈 팬임을 깜짝 고백했다.

서강준이 1993년생, 설현이 1995년생으로 비슷한 또래여서 서로 금세 친해져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설현은 서강준에게 “정글 오기 전까지 ‘치즈 인 더 트랩’ 10회까지 다 봤다”며 “완전 팬이다. 다른 AOA 멤버들도 사랑한다고 전해달라고 했다”며 서강준의 열혈 팬임을 밝혔다.

이에 서강준은 “나도 정글에 있어서 10회까지는 못 봤다”며 쑥스러워했다. 대세 남녀 서강준과 설현이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은 4일 첫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