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병원 정문 앞에서 ‘H+ 희망 풍선 날리기 - 감사의 마음, 치유의 홀씨 되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철수 이사장, 김상일 병원장, 1976년생 의료진 등 임직원들은 1976년 개원년을 기념하는 1976개의 희망풍선에 꽃씨와 고객감사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담아 하늘에 날리는 이벤트를 열었다.
김철수 이사장은 “큰 탈 없이 개원 40주년을 맞을 수 있었던 것은 병원을 신뢰해 준 수많은 환자들과 지역주민들의 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도를 걸으며, 환자가 원하는 진짜 의료 서비스가 무엇인지 그 해법을 찾는 노력을 통해 대한민국에 단 하나뿐인 ‘생활문화병원, 환자중심병원, 소통하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kty@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