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평)기자] 김선교 양평군수 등이 지난 2일 ‘새 학기 맞이 안전한 등하교길 캠페인’을 양평초등학교앞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 군수를 비롯해 군청 직원, 양평경찰서, 양평교육지원청, 어머니폴리스 등 유관기관 임직원 10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캠페인은 경찰서와 양평군 합동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등하교시 학생 대상 웃으며 인사하기 ▲스쿨존 밖에서 하차 유도 등 함께 ▲안심귀가 앱 서비스 홍보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정비 등을 홍보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선교 군수는 “학교 앞에서는 운전자, 학부모, 학생 모두가 조심해야 한다”면서도 “특히 길을 건너는 학생들의 시야가 좁은 만큼 운전자의 안전운전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