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NH농협증권이 우리투자증권 인수 기대감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14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NH농협증권은 전날보다 5.60% 오른 6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 우리금융지주와 NH금융지주는 이사회를 통해 우리투자증권을 비롯한 3개사 거래안을 승인했다.
NH농협증권이 우리투자증권을 인수하면 자기자본 기준 4조3492억원(NH농협증권 8822억원+우리투자증권 3조4670억원)의 업계 1위 증권사로 도약하게 된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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