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ㆍ1절,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에 태극기가 휘날렸다. 강북구는 지난 1일 주택 5만7466곳 가운데 3만7767곳에서 태극기 걸며 게양률이 65.7%로 조사됐다고 8일 밝혔다.
특히 태극기 게양률이 100%에 육박한 아파트가 눈에 띈다. 번1동 쌍용아파트의 게양률은 무려 98.9%에 달했다. 번3동 한솔솔파크아파트는 93.7%, 해모로아파트는 93.2%, 번1동 삼성아파트도 90.7%를 기록했다.
강북구는 국경일마다 주민들의 60% 이상이 태극기를 내걸어 전국에서 태극기 게양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지난해 3ㆍ1절에는 66.2%를 기록했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