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서 인터넷 게임에 빠진 20대 초반의 아버지가 생후 28개월 된 남자 아이를 방치했다 숨지게한 사건이 실제로는 게임중독 정씨가 28개월 아들을 손으로 입과 코를 막아 살해한 것으로 밝혔다.
15일 대구 동부경찰서는 이 같은 내용을 정씨 심문 도중에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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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구 동부경찰서는 이 같은 내용을 정씨 심문 도중에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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