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16일 오전 8시 화곡본동에서 15년 경력의 ‘야쿠르트 아줌마’ 신영숙씨와 동행하며 배달을 체험하며, 신씨의 애로사항을 비롯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민생활 현장점검을 했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박원순 서울시장이 16일 오전 8시 화곡본동에서 15년 경력의 ‘야쿠르트 아줌마’ 신영숙씨와 동행하며 배달을 체험하며, 신씨의 애로사항을 비롯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민생활 현장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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