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16일 오전 8시 화곡본동에서 15년 경력의 ‘야쿠르트 아줌마’ 신영숙씨와 동행하며 배달을 체험하며, 신씨의 애로사항을 비롯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민생활 현장점검을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16일 오전 8시 화곡본동에서 15년 경력의 ‘야쿠르트 아줌마’ 신영숙씨와 동행하며 배달을 체험하며, 신씨의 애로사항을 비롯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민생활 현장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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