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반도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유보라’를 내놓은 지 10년 만에 디자인을 새롭게 바꿨다.
반도건설은 15일 견고하고 세련된 브랜드정체성(BI)을 구축하기 위해 새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존 디자인은 이니셜 ‘U’의 곡선을 강조했다면, 새 디자인은<사진> 반도건설의 영문 첫글자인 ‘b’를 입체적으로 형상화해 견고한 이미지를 불어넣었다. ‘Ubiquitous(만능)’ ‘Universe(우주)’ ‘Youth(젊음)’ ‘Upper class(상류층)’ 등 반도건설이 제공하는 주거공간의 4가지 핵심 키워드는 유지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상징색인 파랑색은 반도유보라가 펼쳐나갈 프리미엄 주거 공간의 밝은 미래와 프리미엄 주거공간에서 고객이 느끼는 여유와 자부심을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 디자인은 아파트 외관, 단지 출입구, 조경, 시설물 등 단지 전반에 걸쳐 적용될 예정이다.
새 다자인은 다음달 분양예정인 ‘동탄2 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6차’에서 만나볼 수 있다.
jshan@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