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룩희 엄마’ 배우 손태영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판교 운중동’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아들 권룩희 군과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어느덧 훌쩍 자라 6살이 된 룩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검은 상의에 스키니진과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낸 손태영 역시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손태영 페이스북]
[사진출처=손태영 페이스북]

한편, 손태영 일상을 본 누리꾼들은 “손태영, 아들 진짜 많이 컸다”, “손태영 일상, 권상우가 사진 찍어준건가”, “손태영 일상, 몸매는 아가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