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지만(25ㆍLA 에인절스ㆍ사진)의 방망이가주춤했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시범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볼넷 1개를 얻어냈을 뿐 2타수 무안타 1득점에 그쳤다.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0.237에서 0.225(40타수 9안타)로 떨어졌다.
최지만은 2회말 1사에서 콜로라도 선발 안토니오 센자텔라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내 클리프 페닝턴의 중전 안타와 카를로스 페레스의 볼넷으로 3루까지 진루한 뒤 레이 나바로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았다.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5회말 1사에서도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최지만은 7회초 수비 때 1루수 자리를 제프 보엠에게 넘겨주고 교체됐다.
ke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