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은 여성 골퍼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프리미엄 골프클럽 ONOFF를 수입하고 있는 (주)마스터스인터내셔널이 선보인 2016년형 ONOFF 드라이버 레이디는 비거리 뿐 아니라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성 골퍼들의 자존심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우선 ONOFF 드라이버 레이디는 헤드의 크라운과 솔에 장착된 4개의 ‘파워 트렌치(POWER TRENCH·홈)’로 인해 임팩트 시 파워를 최대한 살려 향상된 비거리를 가능케 한다.
또 볼이 너무 떠서 비거리 손해를 보는 고민을 해결해준다. 볼이 뜨지 않고 직선 방향으로 날아갈 수 있도록 스윙 어시스트 마크를 백페이스 부분 센터에 디자인했다.
온오프 레이디 사상 초경량 샤프트(39g)를 장착해 다루기 쉽게 만들었고, 샤프트 선단을 슬림화해 공기저항을 줄임으로써 여성 골퍼들도 폭발적인 비거리를 낼 수 있게 했다.
디자인에선 깊이있는 퍼플 컬러를 대표 색상으로 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솔에는 오(O)마크에 펄 화이트를 장식해 파워 트렌치의 그린과 어울리는 온오프 레이디만의 세련된 디자인을 만날 수 있다.
새로운 온오프 레이디 시리즈는 다양한 색상의 샤프트와 그립으로 즐길 수 있는 컬러 커스텀으로 나만의 클럽을 추구하는 여성 골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다.
아이언 역시 페이스 뒷면에 파워 트렌치를 탑재해 비거리 향상을 실현했다. 솔 뒷면 중앙부는 최대한 얇게 해 반발력을 향상시킨 ‘하이리펄션 솔’을 채택해 비거리는 늘리고 방향성은 좋게 만들었다. 3번 우드는0.25인치 길어져 비거리 상승을 실현시켰다. 이전 모델보다 헤드가 커져 관성모멘트와 안정감도 훨씬 좋아졌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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