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중소가구업체 팀스가 25일 장 초반 또다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팀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59%(5200원) 오른 3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9시4분께 3만9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팀스는 지난 22일 한국거래소가 품절주의 이상급등 재발 방지책을 발표하자 14.75% 급락했으나 이후 다시 상승세다.
전날에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팀스는 이달에만 네차례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제2의 코데즈컴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가는 이달 초 대비 150% 급등했다.
팀스는 지난 16일 거래소의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에서 감사보고서 제출, 주주총회 소집공고 공시 외에 중요한 공시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y2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