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중소가구업체 팀스가 25일 장 초반 또다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팀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59%(5200원) 오른 3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9시4분께 3만9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팀스는 지난 22일 한국거래소가 품절주의 이상급등 재발 방지책을 발표하자 14.75% 급락했으나 이후 다시 상승세다.
전날에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팀스는 이달에만 네차례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제2의 코데즈컴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가는 이달 초 대비 150% 급등했다.
팀스는 지난 16일 거래소의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에서 감사보고서 제출, 주주총회 소집공고 공시 외에 중요한 공시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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