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썰전’ 에 출연중인 유시민 작가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언급하며 “작가가 자신의 팬같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지난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김구라는 “‘태양의 후예’때문에 다른 방송들이 시청률 손해를 많이 보고 있다”며 “빨리 ‘태양의 후예’가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는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에 “혹시 유시진이라고 아시냐?”며 극중 배우 송중기의 이름을 물었다.
그러자 유시민 작가는 “극중 송중기 이름이 내 이름과 비슷하다. 유시진, 유시민 그런거 보면 작가가 내 팬인 것 같다“고 농담을 던져 폭소케 했다.
한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