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1분기 실적이 기대되는 서울반도체 주가가 강세다.
18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거래일보다 3.79% 오른 4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승혁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서울반도체의 주가 하락은 실적보다는 수급 측면의 요인”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서울반도체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370억원, 영업이익 178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시장예상치를 충족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2분기에도 예상 매출액 2870억원, 영업이익 331억원으로 역사적 최고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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