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테러이후 올스톱 됐던 벨기에 브뤼셀 자벤텀 국제공항이 29일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
브뤼셀 공항당국은 26일 “여객기 운항이 29일 이전에는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브뤼셀 공항은 지난 22일 테러 발생 후 폐쇄됐으며 이후 운항 재개 일자가 수차례 연기됐다.
공항 당국은 자살폭탄 테러로 파괴된 출국장 시설을 정상화하고 새로운 보안 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운항 재개를 미뤘다고 밝혔다.
한편 브뤼셀 시내 지하철은 25일부터 전 노선 운행이 재개됐다. 그러나 69개 지하철역 중 38개 역만 승객이 이용할 수 있으며 나머지 역은 폐쇄된 상태다. 지하철 운행 시간도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제한되고 있다.
버스와 전차는 공항 노선을 제외한 전 구간이 정상 운행되고 있다.
/
vick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