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허정도)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등 국내 대표 문학단체와 함께 작가와 독자가 소통하는 낭독회인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매주 목요일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홀에서 진행한다.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은 낭독 문화를 발전, 확산시켜 우리 생활에 독서문화가 더욱 밀접하게 자리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시행됐다.
4,5월에는 ▲4월 24일 오후 5시 한국문예창작학회에서 진행하는 최동호 시인 ‘수원 남문 언덕’, ▲5월 8일 오후 5시 한국시인협회의 공광규, 곽경효, 김상미, 이성렬, 정우영, 정한용, 최광임, 최종천, 최춘희 시인이 참가하는 ‘디카詩 낭독회 - 독자와 시인과 늦봄의 밤을’, ▲5월 15일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의 최은하 시인 ‘가을햇살 한줌’, ▲5월 22일 오후 5시 30분 한국작가회의의 유병록, 박서영 시인과 백가흠 소설가의 작가 대담 및 낭송회로 진행된다.
매주 목요일 실시되는 낭독공감 일정 확인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aesan.org)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