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에서 숨진 채 발견된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명의 시신(정차웅,임경빈,권오천)이 17일 오전 경기도 안산에 있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으로 안치되는 가운데 유가족들이 사실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라며 비통해 하고 있다.
안훈기자
‘세월호’에서 숨진 채 발견된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명의 시신(정차웅,임경빈,권오천)이 17일 오전 경기도 안산에 있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으로 안치되는 가운데 유가족들이 사실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라며 비통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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