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고속도로(옛 88고속도로) 대구방향 거창휴게소는 방문객들을 위한 무료통신서비스(개방형 와이파이)를 확대,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거창휴게소에서 빠르고 원활하게 스마트폰, 태블릿 PC, 노트북 등 휴대단말기기로 3사 통신사 무료 인터넷에 접속이 가능하도록 개방형 AP 2대를 설치했다.
이에 따라 매장안은 물론 주차장, 화장실까지도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휴게소 관계자는 “통신비 부담 없이 목적지 정보 등 인터넷 검색을 즐기면서 휴게소에서 편히 쉬었다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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