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0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9일 오후 1시 현재 누적 평균 투표율이 7.83%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4210만398명 유권자 중 354만978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라남도가 13.89%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이고 있고 전라북도(12.43%), 세종(11.31%), 광주(10.84%), 경상북도(10.29%)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곳은 부산(6.84%)이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읍, 면, 동마다 설치되는 3511개의 사전투표소 어느 곳에서나 투표를 할 수 있다.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학생증 등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갖고 가야 한다.
bons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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