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세월호 침몰 사고 후 구조된 안산 단원고 교감이 숨진 채 발견됐다. 자살로 추정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단원고 교감은 2학년 학생들의 수학여행을 인솔했으며 사고 후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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