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SK가스는 계열사 SK GAS INTERNATIONAL PTE. LTD.(SKGI)에 대해 777억6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78%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6월 10일부터 2017년 6월 9일까지다.
회사측은 “SKGI가 채권자인 ADNOC으로부터 LPG를 구매함에 따라 지급보증하는 건이며, 1년 단위 갱신 계약하는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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