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귀여운 미모,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지닌 할리우드 ‘베이글녀’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ㆍ23)의 아찔한 비키니 화보가 공개됐다.
셀레나 고메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성 패션잡지인 GQ와 촬영한 화보 한 장을 게재했다.
화보 속 셀레나 고메즈는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구릿빛 피부와 매끈한 허리 라인을 선보였다. 특히 보일 듯 말 듯한 비키니 탑은 섹시미를 더해줬다.
셀레나 고메즈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자친구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등 자신의 과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가수 겸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셀레나 고메즈는 미국 내 가장 핫한 스타 중 한 명이다. 최근 ‘인스타그램 최고의 팔로워 수를 가진 스타’로도 등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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