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진공 대상 1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하이비젼시스템이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급락했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하이비젼은 전날보다 10.99% 떨어진 9480원을 기록했다.
장중 12% 넘게 폭락하기도 했다.
하이비젼은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 및 신속한 자금 조달을 위해 한일진공(사진기ㆍ영사기 및 관련장비 제조업)을 대상으로 99억99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신주 99만주가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1만10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6월 24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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