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대표 김용복·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21일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김용복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자원봉사단-NH농협생명 행복나눔 봉사단 40여명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판 1만여 개를 나르고, 비닐하우스 20여동에서 잡초를 제거하며 농가 일손을 도왔다. NH농협생명은 2016년을 ‘농촌·농업인 지원 확대’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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