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9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는 구로4동 주택가 공동주차장을 확대, 최근 공사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구로4동 주택가 공동주차장은 구로동로26길 54 일대에 연면적 4553㎡, 지상부와 지하 2층 규모로 조성됐다. 주차장은 연중 무휴로 24시간 운영된다. 준공식은 28일 공동주차장 지상부에서 열린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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