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ㆍ사진)는 연애ㆍ결혼ㆍ출산에 각종 꿈까지 n포 세대로 불리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구의회 임시회에 상정한 ‘청년 기본 조례’가 원안 통과됐다고 26일 밝혔다. 서대문구는 올해 2월 청년지원팀을 신설하고 이번 청년기본조례 제정 외에도 청년정책협의체 구성, 청년 일자리 창출, 청년시설 설치운영, 청년 주거문제 해결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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