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섹시 퍼포먼스 ‘직캠’(직접 캠코더로 찍은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걸그룹 밤비노가 올 봄 컴백할 예정이다.
최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밤비노는 신곡 녹음을 마치고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한 가요관계자는 “약 1년 동안 절치부심하여 이번 컴백을 준비했다”며 “밤비노다운 무대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밤비노의 컴백과 맞물려 과거 밤비노의 화끈한 섹시 퍼포먼스 무대가 재조명 받고 있다.
밤비노는 지난해 6월 ‘오빠오빠’로 데뷔한 이래 섹시하고 관능적인 퍼포먼스로 ‘직캠’강자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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