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투비소프트는 78억원 규모의 동대문 O2O 쇼핑 플랫폼 구축 및 정보 서비스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4.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디시지와 동대문 O2O 플랫폼 개발에 35억원, 이투스네트웍과 각종 플랫폼 개발에 43억원 규모의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투비소프트는 78억원 규모의 동대문 O2O 쇼핑 플랫폼 구축 및 정보 서비스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4.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디시지와 동대문 O2O 플랫폼 개발에 35억원, 이투스네트웍과 각종 플랫폼 개발에 43억원 규모의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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