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 정부가 전국에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설치한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23일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에 대한 국민적 추모를 위해 전국에 합동분향소 설치를 안전행정부에 지시했다.
이에 따라 유가족과 협의해 시ㆍ도별로 청사나 체육관 등 시민의 접근이 편한 장소에 합동분향소를 자율적으로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미 22일부터 국제성모병원에 분양소 설치, 운영 중이며 안산시도 지난 22일 희생학생 가족 대표와 정부 간 협의에 따라 23일부터 올림픽기념체육관에 임시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chuns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