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박성현(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의 첫 수상자가 됐다.
KLPGA는 17일 박성현이 올해 신설된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의 첫 수상자가 됐다고 밝혔다.
KLPGA는 올해 발렌타인과 함께 매 대회 1위부터 10위에게 주어지는 대상포인트를 월간 합산, 최고 대상 포인트를 획득한 선수에게 현금 2000만 원을 주는 ‘KLPGA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 제도를 신설했다.
박성현은 4월 한 달간 두 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누적합계 100포인트를 획득해 첫 수상자로 뽑혔다.
박성현은 “첫 수상자라는 것이 무척 기쁘다. 상을 받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꾸준한 성적을 내서 또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이번 시상이 선수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nju1015@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