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다나와 영화감독 이호재가 열애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이호재 감독에게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감독의 연인 다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3년째 만나는 애인이 있다”고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다나가 열애사실을 공개하고 얼마지 않아 이 감독과 다나의 SNS에는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감독은 지난 2013년 영화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을 통해 충무로에 데뷔했다. 그는 모 매체가 선정한 ‘충무로를 위협하는 신예감독 4인’에 손꼽히는 등 촉망받는 영화 감독이다.

당시 그는 80만원과 카메라 한대만 들고 무작정 유럽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청년들의 도전기를 영화로 만들어내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CF,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영상을 연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