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앙큼한 돌싱녀’가 시청률 소폭 하락과 함께 해피엔딩을 그리며 종영했다.
4월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방송한 ‘앙큼한 돌싱녀’는 전국 시청률 9.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이 나타낸 9.3%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다.
이날 ‘앙큼한 돌싱녀’에서는 재기에 성공한 차정우(주상욱 분)와 또다시 그의 마음을 받아 주는 나애라(이민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골든크로스’와 ‘SBS ‘쓰리데이즈’는 각각 5.1%, 11.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