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5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9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8도로 토요일과 비슷하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예상돼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강원 영서, 충북, 충남, 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되며 오존 농도는 강원 영동·세종·광주·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월요일인 30일은 서해상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기온은 22∼31도.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강원 영서, 충북, 충남 등에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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