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양대 노총이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경제협력개발기구 노동조합자문위원회(OECD TUAC) 136차총회에서 노동조합 탄압 관련 결의문을 채택했다.
31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에 따르면 OECD 노동조합자문위원회는 한국 정부에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과 다른 노조 간부의 석방, 노동조합을 포함한 시민사회와의 투명하고 민주적인 대화, 노동기본권과 결사의 자유 준수, 국제노동기준에 맞는 노동법 개정 등을 촉구했다.
양대 노총은 “이는 한국 정부가 1996년 OECD 가입 당시 노사관계 법규를 국제 기준에 부합토록 개정하기로 약속했지만 당시 약속을 전혀 지키지 않고 있음을 지적한 것”이라며 정부에 노동기본권 개선 등을 촉구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