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녹십자셀은 5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6.9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18년 5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글로벌수준의 세포치료제 신공장 건축 및 생산ㆍ연구시설을 구축하여 내수증대와 수출을 위한 미래성장동력 확보 및 R&D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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