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두산중공업은 쿠웨이트 수전력부(MEW, Ministry of Electricity & Water)와‘Doha SWRO Desalination Plant Stage I’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588억8865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8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11월 29일까지다.
회사측은 “60 MIGD 규모의 RO 담수플랜트 EPC 공급 및 O&M(5년) 수행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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