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봉이 김선달’ 출연진이 관객 700만명 이상이 넘을 경우 여장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31일 유승호, 시우민, 고창석, 라미란은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봉이 김선달 스팟라이브’에서 채팅창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엥서 출연진들은 “여장을 해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따라 “관객 700만이 넘으면 시우민, 유승호, 고창석은 여장, 라미란은 남장”을 하겠다고 약속해 팬심을 자극했다.
또, 방송중 시청자들이 ‘프리허그 이벤트’를 요청하자 “관객 100만이 넘을 경우 프리허그 이벤트를 하겠다”는 약속을 하기도 했다.
팬들은 ’봉이 김선달‘ 출연진들의 ‘관객수 공약’에 “1000만 넘었으면 좋겠다”, “여장해도 너무 귀엽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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