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하며 막을 내렸다.
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전국 기준 시청률 17.3%, 수도권 기준 18.6%로 월화극 1위로 막을 내렸다. 이는 지난달 24일 방송분이 기록한 최고 시청률 보다 전국 기준 1.8%포인트(15.5%), 수도권 기준 2.2% 포인트(16.4%) 상승한 수치다.
같은날 방송된 SBS ‘대박’은 전국과 수도권에서 모두 8.1%를 기록, 지난달 30일 방송된 전회분보다 전국에서 0.4% 포인트(7.7%), 수도권에서 0.3% 포인트(7.8%) 올랐다.
MBC ‘몬스터’는 시청률 전국 기준 7.7%, 수도권 기준 8.3%로 전회분 보다 0.3% 포인트(8.0%), 0.4% 포인트(8.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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