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 서울 서초동의 한원미술관이 봄 기획전을 마련했다. ‘그리기의 즐거움_화가(畵歌):사의(寫意)찬미’전이다.
이 전시는 유망한 한국화가를 발굴해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된 ‘화가: 그리기의 즐거움’전의 5주년 기념전이다.
올해에는 백승아·양유연 등 제 5회 화가전 선정작가 7명, 권인경·김신혜 등 역대 화가전 참여작가 11명, 임채욱·조환 등 특별초대작가 6명 등 모두 24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전시는 오는 6월 27일까지. yr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