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 서울 서초동의 한원미술관이 봄 기획전을 마련했다. ‘그리기의 즐거움_화가(畵歌):사의(寫意)찬미’전이다.
이 전시는 유망한 한국화가를 발굴해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된 ‘화가: 그리기의 즐거움’전의 5주년 기념전이다.
올해에는 백승아·양유연 등 제 5회 화가전 선정작가 7명, 권인경·김신혜 등 역대 화가전 참여작가 11명, 임채욱·조환 등 특별초대작가 6명 등 모두 24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전시는 오는 6월 27일까지. yr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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