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 서울 서초동의 한원미술관이 봄 기획전을 마련했다. ‘그리기의 즐거움_화가(畵歌):사의(寫意)찬미’전이다.
이 전시는 유망한 한국화가를 발굴해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된 ‘화가: 그리기의 즐거움’전의 5주년 기념전이다.
올해에는 백승아·양유연 등 제 5회 화가전 선정작가 7명, 권인경·김신혜 등 역대 화가전 참여작가 11명, 임채욱·조환 등 특별초대작가 6명 등 모두 24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전시는 오는 6월 27일까지. yr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