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안철수 공동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전병헌 원내대표는 이날 ‘고위정책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 연석회의’에서 ‘세월호 참사’와 관련 “해경은 해군의 (구조) 활동을 방해했다는 내용이 나왔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용서할 수 없고 천인공노 할 일이다. 기관 협조가 안된 것인지, 고의인지 진상규명을 통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국회는 수습에 방해되지 않는 시점에 국정조사를 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