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해 10월부터 관내 사업장 전수조사를 시행, 세금 탈루 338개소 사업장을 적발해 주민세 13억3400만원을 추징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해당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주민세 종업원분 누락세원 추징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구는 성실신고 납세자와의 공평성과 재정 확보를 위해 약 8개월 간 ‘중소기업공제 부적정 신고 전수조사’와 건강보험공단ㆍ국세청 자료를 참고한 ’특별징수 활동‘을 진행했다.
이원율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