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의 리테일 제과제빵 전문 브랜드 ‘샤니’가 ‘깔끔하게 먹는 피자스틱빵’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깔끔하게 먹는 피자스틱빵’은 부드러운 빵 속에 피자 내용물이 들어있는 스틱형 제품으로, 내용물이 흐르고 먹기 불편했던 기존 피자빵과는 달리 내용물을 손에 묻히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립식품 마케팅 관계자는 “조리 내용물이 들어있는 빵임에도 불구하고 손에 묻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 면서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전자 레인지에 20초 정도 데워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고 전했다.
샤니의 ‘깔끔하게 먹는 피자스틱빵’은 가까운 슈퍼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