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의 리테일 제과제빵 전문 브랜드 ‘샤니’가 ‘깔끔하게 먹는 피자스틱빵’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깔끔하게 먹는 피자스틱빵’은 부드러운 빵 속에 피자 내용물이 들어있는 스틱형 제품으로, 내용물이 흐르고 먹기 불편했던 기존 피자빵과는 달리 내용물을 손에 묻히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립식품 마케팅 관계자는 “조리 내용물이 들어있는 빵임에도 불구하고 손에 묻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 면서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전자 레인지에 20초 정도 데워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고 전했다.
샤니의 ‘깔끔하게 먹는 피자스틱빵’은 가까운 슈퍼에서 구매할 수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