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의 한 농가마당에 옥수수 타래미가 소설인 22일 세찬바람에 건조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울릉도의 한 농가마당에 옥수수 타래미가 소설인 22일 세찬바람에 건조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향나무에 매달려 있는 옥수수 타래미가 세찬바람에 건조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향나무에 매달려 있는 옥수수 타래미가 세찬바람에 건조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헤럴드경제(울릉)=김성권기자]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인 22, 울릉군 북면 천부4리 석포(선창)마을 한 농가 마당에 서있는 향나무에 매달아 놓은 옥수수 타래미가 섬마을 정겨운 농촌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뒤로는 80년 세월 품은 수명을 다한 고택이 찬바람에 우두커니 버티고 있어 안쓰럽게 보인다. , 벼와 함께 세계 3대 식량 작물 중 하나인 옥수수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되고 이용되는 식재료다. 국내에서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 등의 품종이 주로 유통되며, 주식과 간식으로 이용되고 있다.

먹는 방법으로는 삶거나 쪄서 간식으로 이용하거나 건조시켜 가루로 내어 빵, 과자, 죽 등에 이용한다. 칼로리는 100g110kcal 로서 수많은 다이어터들이 찾는 식품중 하나이다.(사진=독자제공)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