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기업은행과 ‘프랜차이즈 전용 매출채권보험 및 연계 대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판매위험을 보장하는 매출채권보험과 신용거래 확대를 지원하는 금융기관 대출을 결합해 프랜차이즈 전용 금융상품을 공동으로 개발한다.
신보에 따르면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한 프랜차이즈 가맹본사는 보험금청구권을 담보로 기업은행에서 저렴한 금융비용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가맹본사는 대출금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물품대금을 먼저 대체하고, 가맹점은 1개월 후 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김벼리 기자
kimsta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