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이하 HF공사)는 부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HF 지역 인재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HF공사는 부산시교육청이 추천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선정한 부산 지역 취약계층 모범 중·고등학생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7700만원을 지원한다.
HF공사 관계자는 “HF 지역 인재 장학금이 지역 사회 청소년들의 안정적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사는 학생들이 우리 사회 발전을 이끄는 인재로 자라길 응원하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HF공사는 2014년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뒤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해마다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514명의 지역 인재에 장학금을 지원했다.
kookj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